유물만 보여주는 전시는 가라! 이제는 사람이다! 유물과 큐레이터의 만남으로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려는 국립경주박물관 초대형(?) 전시프로젝트
국립경주박물관에 근무하는 열두 명의 큐레이터가 수장고에서 찾아낸 열두 가지의 유물로 풀어낸 열두 가지 이야기 중층 유리구슬 토우달린 토기, 월지 금동손, 동물 모양 벼루, 사자상과 짐승 얼굴 무늬 장식,십이지신상, 직물, 바둑돌, 나무 빗, 향로석, 청동기시대 석기, 목조보살상에 열두 큐레이터의 고뇌와 설렘을 담았습니다.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전시 공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시각적 도구를 제공합니다. 사용자는 원하는 전시 공간으로 쉽고 빠르게 이동 할 수 있으며 실시간 위치 추적기능이 되어 길찾기가 더욱 용이해졌습니다.
홍보 페이지 링크 기능
각 전시물에 대한 심층적인 정보(작품 해설, 역사적 배경, 제작 과정등)를 담은 홍보 페이지로 연결하여 관람객의 이해도를 높이고 학습 효과를 증진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전시와 관련된 특별 강연 및 워크숍 등의 정보를 홍보 페이지에서 제공하여 관람객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이를 통해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헥사월드 에듀, 헥사스쿨 테마 4종 업데이트
더 다채롭고 생생한 교육 환경을 위해 메타버스 공간이 새롭게 확장되었습니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4종 환경에서는, 학생들이 가상공간에서 다양한 주제를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습니다
•국내 특산물 맵 – 지역별 특산물로 떠나는 한국 여행
•태양계 맵 – 우주 속 행성들을 가까이서 관찰해요
•세계지도 – 세계 명소, 지형을 가상으로 탐험!
•병원 – 병원의 구조와 직업군을 직접 체험
그리고 앞으로도 더 많은 교육 콘텐츠가 기다리고 있어요! 교실 안에만 머물 수 없는 우리 아이들에게,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창이 되어주는 AI 메타버스 플랫폼! 헥사월드 에듀를 지금 만나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