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 박물관 솔루션이 휴먼 컴퓨터 사용자 경험 인터페이스(HCI)로 개선되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박물관의 가치를 온라인에서 더욱 생생하게 전달하고 관람객에게 풍부하고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사용자가 정보를 찾는 네비게이션 기능과 전시주최 박물관의 홍보 페이지 링크 기능을 통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하였습니다.
혁신적인 네비게이션 기능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전시 공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시각적 도구를 제공합니다. 사용자는 원하는 전시 공간으로 쉽고 빠르게 이동 할 수 있으며 실시간 위치 추적기능이 되어 길찾기가 더욱 용이해졌습니다.
홍보 페이지 링크 기능
각 전시물에 대한 심층적인 정보(작품 해설, 역사적 배경, 제작 과정등)를 담은 홍보 페이지로 연결하여 관람객의 이해도를 높이고 학습 효과를 증진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전시와 관련된 특별 강연 및 워크숍 등의 정보를 홍보 페이지에서 제공하여 관람객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이를 통해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국립 진주박물관은 개관 4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전 <사기장沙器匠, 흙을 빚어 삶을 이롭게>를 개최하였습니다. 사기장은 도자기를 만드는 장인입니다. 사기장은 옛날 고려시대부터 음식을 담는 그릇, 글씨를 쓸 때 필요한 문방구, 지붕을 만드는 기와까지 다양한 도자기를 만들어 왔습니다.
이번 특별전은 그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사기장의 삶과 그 속에 담긴 가치를 조명합니다. 하루에 수백 개의 그릇을 만들며 생계를 이어 나간 사기장을 살펴본 이 전시로 흙을 빚어 삶을 이롭게 한 사기장의 마음을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국립 호남권 생물 자원관과 국립생약자원관이 공동 주최하는 '제주생물자원, 생약이 되다' 기획 전시는 제주 지역의 다양한 생물자원을 소개하고, 이들을 활용해 개발한 생약 자원을 선보이는 전시입니다.
이번 전시는 제주도의 고유 생물 종과 그들의 활용 사례를 통해 생물 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생약 자원 이용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120여 점의 제주 생물 표본과 60여 점의 생약을 통해 제주도의 생물자원이 의약품 개발에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소개합니다.
한국국제교류재단은 XR 갤러리 기획전 <시간을 여는 시간>과 연계하여 메타버스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강연은 SM 엔터테인먼트 자회사 “스튜디오 리얼라이브”의 허상훈 이사가 알타미라 동굴벽화 부터 최신 XR 기술에 이르기까지 상상과 현실의 경계를 허무는 다양한 기술의 발전 과정을 살펴보고, 이를 매개로 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의 미래를 고찰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많은 참여자들이 해당 강연에 참여하여 다양한 기술의 발전 과정을 살피며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